2011/10/2

나른한 오후의 햇살 + 나른한 음악 = 잠 잠 잠 Zzzzzzz


잠만오네 오늘오후는..

커피도 밀크를 요즘 주욱 마시다가 블랙으로 다시 갈아타니 확실히 마시는 속도가 느려졌다.

어제 즙낸 당근사과쥬스도 클리어해주셨고 

근데 목은 마른데 배에 가스가 차니 물도 마시기 싫다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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